[현장보고] 네팔 최대 명절 ‘더사인·띠하르’ 맞이 장학생 특별 지원
2026.10.23본문
[현장보고] 네팔 최대 명절 ‘더사인·띠하르’ 맞이 장학생 특별 지원 (자켓·의류·슬리퍼)
안녕하세요, 후원자 여러분! 사단법인 국경없는학교짓기입니다.
네팔은 지금 연중 가장 큰 전통 축제이자 명절인 '더사인(Dashain)'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지 공립(정부)학교는 한 달간의 긴 방학에 들어갔으며, 이어지는 빛의 축제인 '띠하르(Tihar)' 명절까지 긴 연휴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네팔은 지금 연중 가장 큰 전통 축제이자 명절인 '더사인(Dashain)'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지 공립(정부)학교는 한 달간의 긴 방학에 들어갔으며, 이어지는 빛의 축제인 '띠하르(Tihar)' 명절까지 긴 연휴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 명절 선물을 전달받고 함께 모인 네팔 장학생들과 관계자 단체 사진
1. 흩어지기 전 따뜻함을 전한 명절 맞춤 특별 지원
방학이 시작되면 아이들이 각자의 고향과 지방으로 뿔뿔이 흩어져 연락과 지원이 어려워집니다.
이에 현지에서는 한국 송금이 도착하기 전, 아이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장학 물품을 먼저 준비하여 선지원하였습니다.
- 따뜻한 외투(자켓):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는 현지 환절기를 대비한 든든한 방한 자켓
- 상·하의 일상 의류: 집에서 편안하고 단정하게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의류 세트
- 편안한 슬리퍼: 일상생활과 야외 활동에 꼭 필요한 맞춤 슬리퍼
![]() ▲ 아이들별 사이즈에 맞춰 정성껏 포장된 초록색 선물 꾸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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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학생에게 의류 세트와 슬리퍼를 전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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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학생에게 명절 의류와 슬리퍼를 전달하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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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밝은 미소로 지원 물품을 수령하는 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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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여 기쁨을 나누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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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에게 맞춤 옷과 신발을 전달하며 격려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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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소외감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단법인 국경없는학교짓기는 긴 방학 기간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사단법인 국경없는학교짓기 | 문의: 02-2665-2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