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보고] 태국 매솟 빤뾰랏(Pan Pyoe Latt) 이주민 학교 급식 지원 및 안전한 교실 소식
2026.10.23본문
[현장보고] 태국 매솟 빤뾰랏(Pan Pyoe Latt) 이주민 학교 급식 지원 및 안전한 교실 소식
안녕하세요, 후원자 여러분! 사단법인 국경없는학교짓기입니다.
미얀마 내전의 아픔 속에서도 희망을 키워가는 태국 매솟 현지의 빤뾰랏(Pan Pyoe Latt) 이주민 학교에서 전해온 따뜻한 급식 지원과 안전해진 교실 소식을 공유해 드립니다.
미얀마 내전의 아픔 속에서도 희망을 키워가는 태국 매솟 현지의 빤뾰랏(Pan Pyoe Latt) 이주민 학교에서 전해온 따뜻한 급식 지원과 안전해진 교실 소식을 공유해 드립니다.

▲ 풍성하게 준비된 식재료와 함께 환하게 웃는 빤뾰랏 학교 전교생 단체 사진
1. 알뜰하고 풍성해진 따뜻한 점심 한 끼
후원자님들의 정성으로 모아주신 소중한 급식비가 현지에 안전하게 전달되었습니다.
특히 최근 태국 바트(THB) 환율이 낮아지면서 동일한 후원금으로도 식재료를 이전보다 조금 더 넉넉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기와 신선한 채소, 달걀 등 성장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 가득한 식재료를 더 풍성하게 마련하여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든든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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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과 고기 등 넉넉하게 준비된 급식 식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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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과 야채 꾸러미를 앞에 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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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튼튼한 지붕 아래, 비바람 걱정 없이 이어지는 배움
우기철 폭우와 강풍으로 손상되었던 학교 지붕 수리 공사가 깔끔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비가 샐까 걱정하던 교실이 비바람을 막아주는 안전한 보금자리로 거듭나면서, 아이들은 쾌적한 교실에서 책상에 앉아 오롯이 학업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맛있게 차려진 점심 식사를 친구들과 나란히 앉아 함께 먹으며 건강하고 밝은 미소를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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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붕 수리를 마치고 안전한 교실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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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점심 급식을 맛있게 먹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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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와 안전한 배움터를 선물해 주신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단법인 국경없는학교짓기는 앞으로도 국경 너머 난민 아동들이 굶주리지 않고 안전하게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사단법인 국경없는학교짓기 | 문의: 02-2665-2015